
6월 7일 이사야 11장 말씀 묵상
🌿 평화의 왕이 오시리라
본문 : 이사야 11장
이사야 11장은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분이 이루실 평화의 나라를 예언하는 말씀입니다. 절망 가운데 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소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이사야 11:1)
다윗의 가문이 끊어진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이새의 줄기에서 새로운 싹을 내게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예언입니다.
우리의 삶도 때로는 잘려진 나무처럼 희망이 없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끝난 것 같은 자리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포기해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이사야 11장에서는 메시아께서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으로 충만하실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로 판단하시는 참된 왕이십니다.
또한 장차 이루어질 평화의 나라를 보여 줍니다.
사자가 소와 함께 풀을 먹고,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서 장난하는 모습은 죄와 저주가 사라진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합니다.
오늘날 세상은 여전히 갈등과 전쟁, 분열과 상처로 가득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젠가 완전한 평화의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도 그날을 바라보며 평화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미움보다 사랑을, 다툼보다 화해를, 절망보다 소망을 선택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과 교회, 사업과 삶 가운데도 메시아의 평화와 은혜를 부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새의 줄기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소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삶이 메마르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의 지혜와 공의로 우리를 다스려 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평화의 왕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가정과 교회, 일터와 사업 위에 하늘의 평안을 부어 주시고, 어디서든 화평케 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의 한 줄 묵상
"잘려진 나무에서도 새싹을 내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삶에 새로운 소망을 심으십니다."
#이사야11장 #말씀묵상 #성경묵상 #QT #새벽묵상 #예수그리스도 #평화의왕 #소망의말씀 #은혜나눔 #석류미인처럼 #기독교블로그 #오늘의말씀 #성경읽기 #큐티 #하나님은소망이십니다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 월9 일 이사야 13장 말씀 묵상 (0) | 2026.06.09 |
|---|---|
| 6 월8 일 이사야 12장 말씀 묵상 (0) | 2026.06.08 |
| 시를 쓰고 자작곡으로 영혼을 터치하는 석류미인처럼 (0) | 2026.06.06 |
| 6 월6 일 이사야 10장 말씀 묵상 (0) | 2026.06.06 |
| 6 월5 일 이사야 9 장 말씀 묵상 (1) | 20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