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7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5. 11. 1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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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7편 말씀 · 묵상 · 오늘의 기도

📖 시편 7편 말씀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으면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사
주께서 명령하신 심판을 시행하소서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높은 보좌로 말미암아 그 위에 돌아오소서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시며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갈고
그의 활을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시며
그 만든 화살을 불화살로 만드셨도다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들매
자기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공의를 따라 감사하며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 오늘의 묵상
시편 7편은 억울함과 오해 속에서 하나님께 피한 다윗의 고백입니다.
그는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함을 먼저 살폈습니다.
억울한 상황은 언제든 찾아옵니다.
내가 설명해도, 말해도, 이해받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억울함보다 주님 앞에 바로 서는 마음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나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
나를 의로 심판하시는 분도 하나님 한 분
나의 방패도 하나님 한 분
시편 7편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억울할수록, 더 깊이 하나님께 피하라.”
보이지 않아도, 해결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시며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억울함과 오해 속에서도
저의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저를 감찰하시고 바른 길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제가 설명하려 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오직 주님께 피하는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주님의 공의와 보호 아래 살게 하시고
제 마음에 평강과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오늘도 지존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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