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7 일 시편58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1. 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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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7일 시편 58편 말씀 묵상
주제: 하나님은 참된 재판장이십니다


✨ 말씀 요약
시편 58편은 불의한 재판과 거짓 정의를 향한 다윗의 탄식으로 시작합니다. 사람의 권력과 말이 정의를 가장할 때,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시며 악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겉으로는 강해 보이는 악도 결국 하나님 앞에서는 사라질 풀과 같고, 의인은 그분의 공의를 보며 소망을 회복합니다.





📖 시편 58편 말씀 (개역개정)
1절
통치자들아 너희가 참으로 공의를 말하느냐
너희가 정직하게 인류를 판단하느냐
2절
오히려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으로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3절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4절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5절
술사가 아무리 공교한 방술을 행할지라도
그 소리를 듣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6절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7절
그들이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화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8절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되지 못하여 난 아이가 해를 보지 못한 것 같게 하소서
9절
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뜨겁게 하기 전에
푸른 가시나무나 마른 것이나
다 회오리바람으로 앗아 가시리로다
10절
의인은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즐거워하며
자기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11절
그 때에 사람들은 말하기를
의인에게 진실로 갚음이 있고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 묵상 포인트
사람의 정의는 흔들려도 하나님의 공의는 흔들리지 않는다.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악이 득세하는 순간에도, 마지막 승리는 하나님께 있다.




🙏 오늘의 묵상 기도
공의로우신 하나님,
세상의 불의와 거짓 앞에서 마음이 낙심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참된 재판장이시며,
모든 것을 바로잡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닌,
주님의 공의를 신뢰하게 하시고
악에 물들지 않는 의인의 길을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을 위한 적용
억울함이 있을 때 즉시 판단하거나 보복하려 하지 않기
하나님의 공의를 믿고 기도로 맡기기
말과 행동에서 작은 정의부터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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