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27 일 시편 27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1. 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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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7일 시편 77편 말씀 묵상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는 믿음”

시편 77편은 고난 속에서 흔들리는 한 영혼의 기도입니다.
시편 기자는 괴로움이 너무 커서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기도조차 힘들어합니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시 77:2)
얼마나 힘들면 위로조차 거절할 만큼 마음이 닫혀 있었을까요.
우리도 그렇습니다.
기도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마음이 지쳐 말이 나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신앙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까지 말합니다.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시 77:7)
믿음 좋은 사람만 시를 쓴 게 아닙니다.
흔들리는 믿음, 답답한 마음, 이해되지 않는 현실
그 모든 것이 이 시 안에 있습니다.



👉 그래서 시편은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왜 이러세요 하나님…” 하는 마음까지
하나님 앞에 가져갈 수 있다는 사실이 은혜입니다.





🌊 회복의 전환점 – “기억하기 시작하다”
이 시의 흐름이 바뀌는 지점이 있습니다.
“내가 옛날, 곧 주의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시 77:11)
상황은 아직 안 바뀌었습니다.
문제가 해결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시편 기자의 시선이 바뀝니다.




❌ 문제를 붙들던 손
➡️ 하나님의 하신 일을 붙드는 손
과거에 나를 도우신 하나님
광야를 지나게 하신 하나님
길이 없어도 길을 만드셨던 하나님
그 하나님을 기억하기 시작할 때
마음이 무너지던 자리에서 다시 믿음이 올라옵니다.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혹시 요즘
✔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 하나님이 멀게 느껴지고
✔ 마음이 답답하신가요?
그렇다면 오늘은 이렇게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지금은 힘들지만
예전에 나를 도우셨던 일을 기억합니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기억 위에 세워지는 신뢰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내 마음이 지쳐 기도조차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게 하소서.
내 삶의 홍해를 가르셨던 하나님,
광야에서 만나를 주셨던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붙잡을 한 문장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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