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0일 시편 91편 말씀 묵상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
📖 말씀 (시편 91:1–2)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살리로다.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 말씀 묵상
시편 91편은 두려움이 일상이 된 세상에서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어떤 안전을 주는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시편은 “문제가 사라진다”는 약속이 아니라, 문제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보호를 말합니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은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 안에 머무는 마음의 자리입니다.
우리는 매일 불안한 뉴스, 건강에 대한 염려, 경제적 걱정 속에 살지만
시편 기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나는 여호와를 의뢰한다.”
믿음은 상황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피난처이십니다.
두려움이 찾아올 때 도망칠 곳은 걱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입니다.
내가 붙잡고 있는 것이 염려인지, 믿음인지 돌아보는 하루가 필요합니다.
오늘 하루,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
마음으로 이렇게 고백해 보세요.
“주님, 오늘도 저는 주님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 기도
주님,
불안과 두려움이 쉽게 스며드는 하루 속에서
제 마음이 주님의 은밀한 곳에 머물게 하소서.
보이지 않아도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을 평안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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