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16 일 시편 97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2. 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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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6일 시편 97편 말씀 묵상
🌿 시편 97편 말씀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시 97:1)



✨ 1. 하나님은 지금도 다스리신다
시편 97편은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는 찬양시입니다.
세상이 혼란스럽고, 뉴스는 불안하고, 경제와 삶이 흔들리는 것처럼 보여도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하나님의 주권은 오늘도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의 사업, 가정, 건강, 미래까지
그분의 손 안에 있습니다.




🔥 2. 구름과 흑암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시 97:2)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보좌의 기초는
✔ 의로움
✔ 공평함
지금은 구름처럼 보이지 않아도
결국 하나님은 의로 판단하십니다.




🌊 3. 하나님 앞에서 녹는 산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 (시 97:5)
우리 앞에 큰 산처럼 보이는 문제들,
재정의 산, 건강의 산, 관계의 산,
사업의 부담, 미래의 두려움…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 산들이 밀랍처럼 녹아내립니다.
오늘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문제의 크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크기입니다.




🌸 4. 의인을 위한 빛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시 97:11)
하나님은
✔ 빛을 뿌리시고
✔ 기쁨을 뿌리십니다
어둠이 길어 보여도
빛은 반드시 임합니다.
오늘도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에게
하나님은 새로운 빛을 허락하십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세상이 흔들려도
하나님이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구름 속에서도
주의 의와 공평을 신뢰하게 하시고
내 앞의 산이 녹아내리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빛과 기쁨을 뿌리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묵상 한 줄
“산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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