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11 일 시편 120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3. 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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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1일 시편 120편 말씀 묵상

🙏 “환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
시편 120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성전에 올라가는 시) 가운데 첫 번째 시편입니다. 이 시편은 사람이 세상 속에서 겪는 거짓과 다툼, 그리고 마음의 괴로움 속에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때때로 이해받지 못하고, 억울한 말을 듣고, 사람들의 거짓과 오해 속에서 마음이 힘들어질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 나아가 부르짖으라는 메시지를 시편 120편은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 1. 환난 중에 부르짖는 기도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120:1)
시편 기자는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고 고백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분이 아니라 반드시 들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말하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길이 열릴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억울한 일이 있을 때
마음이 답답할 때
사람 때문에 상처받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사람에게 하소연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 2. 거짓과 악한 말에서 건져달라는 기도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시편 120:2)
세상에는 진실보다 거짓과 오해가 더 빠르게 퍼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의 말은 칼처럼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거짓된 말과 비방은 사람의 마음을 깊이 아프게 합니다.
시편 기자는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거짓된 말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이 기도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필요한 기도입니다.
우리는
거짓된 말을 하지 않는 사람
남을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
진실을 말하는 사람
이 되어야 합니다.







📌 3. 평화를 원하는 마음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편 120:7)
시편 기자는 평화를 원했지만 세상은 싸움을 원했다고 말합니다.
세상에는 갈등과 다툼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화평을 만드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우리의 말과 행동이
다툼을 만드는 말이 아니라
화평을 만드는 말이 되기를
기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오늘의 묵상
시편 120편은 세상 속에서 힘들어하는 성도의 기도입니다.
사람의 말 때문에 마음이 아플 때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답답한 상황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시며
우리를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거짓이 아닌 진실의 말,
다툼이 아닌 화평의 말을 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도
사랑의 하나님,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거짓된 말과 속이는 혀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우리의 입술이 사람을 살리는 말, 화평을 이루는 말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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