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13 일 시편122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3. 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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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3일 시편 122편 말씀 묵상
🙏 3월 13일 말씀 묵상 | 시편 122편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편 122:1)
시편 122편은 다윗이 하나님을 예배하러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가며 부른
기쁨의 찬양입니다.
다윗은 성전에 올라가는 것을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집에 올라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만나는 시간이
그에게 가장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예배의 시간이 부담이 아니라
기쁨과 기대의 시간이 되기를
주님은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주님은 평안과 위로를 주시고
새로운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시편 122편에서는 또 한 가지 중요한 말씀을 합니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라.”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백성이 모여
예배하는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교회와 믿음의 공동체가
바로 영적인 예루살렘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신의 축복만을 구하지 않고
공동체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교회의 평안을 위해
성도들의 믿음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예배가 됩니다.

오늘 하루도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는 말에
기뻐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우리의 삶과 공동체 가운데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집에 올라가기를 기뻐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가 기쁨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임재 안에서
참된 평안과 위로를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교회와 공동체 위에
하나님의 평강을 부어 주시고
주님의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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