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9일 시편 129편 말씀 묵상
🌿 말씀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학대를 당하였도다”
(시편 129:1)
✨ 묵상
시편 129편은 고난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스라엘은 어린 시절부터, 오랜 세월 동안 반복되는 고통과 핍박을 겪어왔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그 모든 고난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 “여러 번 괴롭힘을 당했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2절)
이 고백은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에 대한 믿음의 선언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때로는 반복되는 문제, 관계의 아픔, 경제적인 부담, 건강의 문제까지…
하지만 시편 129편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 고난은 있었지만
✔ 우리는 무너지지 않았다
✔ 하나님이 지키셨기 때문이다
고난이 우리의 삶을 덮치는 것처럼 보일 때에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그리고 결국 악인의 줄은 끊어지고
하나님의 정의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4절)
이 말씀은 지금도 동일하게
우리의 삶 속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적용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기억합시다.
🌱 내가 겪는 고난은 끝이 아니다
🌱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붙들고 계신다
🌱 결국 승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
어제의 아픔이 오늘을 무너뜨리지 못하게 하시고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소망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 기도
사랑의 하나님,
반복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저를 지켜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의와 보호하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주시고
끝까지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한줄 고백
👉 “고난은 있었지만, 하나님이 나를 지키셨습니다.”
#시편129편 #말씀묵상 #오늘의말씀 #하나님은보호자
#믿음의고백 #기도 #큐티 #석류미인처럼 #공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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