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43편 말씀 묵상
1절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나의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절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3절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4절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절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묵상
세상은 종종 공평하지 않아 보입니다. 이유 없이 마음이 무너지고, 설명되지 않는 불안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시편 43편은 그런 순간에 감정을 숨기지 말고 하나님께 가져오라고 초대합니다.
특히 “어찌하여 네가 낙심하느냐”는 자기 질문은 절망에 머무르지 않게 하는 믿음의 전환점입니다. 상황이 즉시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제 마음이 낙심할 때마다 주님의 빛과 진리를 보내어
제 발걸음을 인도해 주세요.
사정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게 하소서. 아멘.
묵상 포인트
낙심의 이유를 하나님께 솔직히 아뢰기
상황보다 하나님의 성품을 먼저 바라보기
다시 찬양으로 나아갈 용기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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