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11 일 시편 62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1. 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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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62편 말씀 묵상
시편 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62:5–6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62:7–8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나의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 오늘의 말씀 (시편 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며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말씀 묵상
시편 62편은 혼란과 불안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다윗은 상황이 평탄해서 하나님을 의지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환경이 흔들릴수록 더 깊이 하나님께 마음을 고정합니다.
‘잠잠히’라는 말은 단순히 말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마음이 분주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불안해하라”, “스스로 해결하라”, “사람을 의지하라”고 말하지만
오늘 시편은 분명히 말합니다.
👉 구원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 진짜 안전은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다




💛 오늘을 향한 적용
마음이 흔들릴 때, 해결책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기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준으로 선택하기
조급함 대신 잠잠히 기다리는 믿음 연습하기
오늘 하루,
문제가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반석이심을 잊지 않는 것,
그것이 흔들리지 않는 삶의 시작입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 마음이 시끄러울 때마다
사람이 아닌 주님께 시선을 돌리게 하소서.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주님만이 나의 반석이심을 고백하며
잠잠히 신뢰하는 하루를 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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