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10 일 시편 61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1. 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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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0일 시편 61편 말씀 묵상

🕊 시편 61편 말씀
1절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2절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3절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
4절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5절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6절 주께서 왕에게 장수하게 하사
그의 해를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7절 그가 하나님 앞에 영원히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준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
8절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나의 서원을 날마다 이루리이다




✨ 묵상 포인트
시편 61편은 마음이 약해질 때 드리는 기도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땅 끝에서부터”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이는 더 이상 의지할 곳이 없을 때, 오직 하나님만이 나보다 높은 바위, 흔들리지 않는 피난처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특히 2절의 고백은 오늘 우리의 삶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신앙은 강할 때보다 약해질 때 어디로 향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윗은 문제를 붙들지 않고, 감정을 붙들지 않고, 하나님께 인도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4절에서 그는 하나님의 임재를
장막
날개 아래
로 표현합니다.
이는 보호와 쉼, 그리고 친밀함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를 덮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다윗은 응답을 미리 믿고 찬양과 순종을 약속합니다.
“그리하시면”이라는 표현은 확신의 언어입니다.
기도의 끝은 늘 찬양과 결단으로 이어져야 함을 보여줍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세상이 아닌 주님께 부르짖게 하소서.
저보다 높은 바위이신 주님께 저를 인도해 주시고,
주의 날개 아래에서 참된 쉼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작은 순종으로 서원을 이루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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