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2 일 111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3. 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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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일 시편 111편 말씀 묵상
🌿 시편 111편 전체 주제
“여호와의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시편 111편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신실하심을 찬양하는 감사의 시입니다.
시인은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찬양하겠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라고 선포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시 111:10)
이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1️⃣ 마음을 다한 찬양 (1절)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형식이 아니라 전심(全心) 입니다.
입술로만이 아니라, 삶 전체로 드리는 고백입니다.
✔ 오늘 나의 마음은 어디에 향해 있는가?
✔ 나는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고 있는가?
환경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분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일은 크고 존귀하다 (2–4절)
하나님의 행하심은 연구할 만하고, 기억할 만하며, 후대에 전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기적만이 아니라
보호하심도
공급하심도
기다림 속 인도하심도
모두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입니다.
우리는 종종 응답받은 기도만 기억합니다.
그러나 응답되지 않은 기도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이미 내 삶에 행하신 일 세 가지를 떠올려 보세요.
감사는 믿음을 더욱 깊게 만듭니다.





3️⃣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5–9절)
하나님은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는 분입니다.
사람은 약속을 잊지만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필요한 것을 공급하시고
백성을 구속하시고
공의로 다스리십니다.
이 말씀은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경제가 흔들려도
세상이 어지러워도
하나님의 언약은 변하지 않습니다.






4️⃣ 지혜의 시작 (10절)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마음이 지혜의 시작입니다.
✔ 선택의 갈림길에서
✔ 관계의 문제 앞에서
✔ 재정의 결정 앞에서
가장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준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묵상 기도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잊지 않게 하소서.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게 하시고,
지혜의 근본이신 주님을 경외하게 하소서.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하루를 마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적용
✔ 오늘 하루 감사 제목 3가지 적기
✔ 결정해야 할 문제를 하나님께 먼저 묻기
✔ 작은 일에도 “감사합니다” 고백하기
은혜의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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