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3 일 시편 112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3. 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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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일 시편 112편 말씀 묵상



흔들리지 않는 믿음, 빛이 되는 삶
3월의 셋째 날 아침입니다.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세상은 여전히 분주하고, 경제도 뉴스도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분명합니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2:1)





🌿 1. 복 있는 사람의 기준
시편 112편은 ‘복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세상이 말하는 복은 돈, 성공, 안정된 직장, 높은 자리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복은 다릅니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
✔ 그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사람
여기서 ‘경외’는 두려움이 아니라 존경과 사랑, 신뢰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는 자세입니다. 말씀을 억지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이 사람의 삶에는 자연스럽게 열매가 맺힙니다.
그의 후손이 강성해지고, 그의 집에는 부와 재물이 있으며, 그의 의는 영원히 서 있다고 말씀합니다. 중요한 것은 물질이 아니라 ‘의’가 영원하다는 사실입니다.






🌿 2. 어둠 속에서도 빛이 되는 사람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이 구절이 참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도 어둠은 찾아옵니다. 경제적 어려움, 관계의 갈등, 건강의 문제, 미래에 대한 불안… 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어둠이 와도 빛이 함께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시편 112편의 사람은 이렇게 묘사됩니다.
✔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 그의 마음은 견고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 마음이 굳게 서서 두려워하지 아니한다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작은 뉴스 하나에도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준으로 마음을 세웁니다.






🌿 3. 나누는 삶, 흘려보내는 삶
이 시편에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이것입니다.
✔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며
✔ 정의로 일을 처리하며
✔ 가난한 자들에게 흩어 주는 삶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받기만 하지 않습니다.
흘려보냅니다. 나눕니다. 베풉니다.
그래서 그의 의가 영원히 있습니다.
세상의 부는 오르내림이 있지만,
하나님 안에서의 의로움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고 있나요?
쌓아두는 삶인가요, 흘려보내는 삶인가요?






🌿 4. 오늘 나의 적용
3월을 시작하며 다시 마음을 점검합니다.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인가?
✔ 말씀을 즐거워하고 있는가?
✔ 두려움보다 신뢰를 선택하고 있는가?
✔ 누군가에게 빛이 되고 있는가?
오늘 하루, 작은 친절 하나, 작은 배려 하나, 작은 기도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어둠 속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상황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흉한 소문과 불안 속에서도 마음이 견고하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받는 삶이 아니라 나누는 삶,
어둠 속에서도 빛이 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한 줄 묵상 고백
“나는 흔들리는 세상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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