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4 일 시편 113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3. 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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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4일 시편 113편 말씀 묵상

🌿 시편 113편 말씀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시편 113편은 찬양으로 시작해 찬양으로 마치는 시편입니다.
처음과 끝이 “할렐루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합니다.
찬양은 상황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기 때문에 드리는 고백이라는 것을요.






✨ 1. 높으신 하나님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하늘 위에 영광이 크신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시고,
우리가 계산하는 것보다 훨씬 넓으시며,
우리가 걱정하는 문제보다 훨씬 위에 계신 분입니다.
때로 우리는
경제 문제, 건강 문제, 관계의 갈등,
앞날의 염려 속에서 마음이 작아집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내 상황은 낮을 수 있어도
하나님의 자리는 언제나 높습니다.




🌾 2. 낮은 자를 돌보시는 하나님
놀라운 것은,
그렇게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들어 세우신다”고 말씀합니다.
높으신 하나님이
가장 낮은 자리까지 내려오십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잘난 사람만 찾지 않으시고
완벽한 사람만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상처 있고
지쳐 있고
눈물 흘리는 사람을 붙드십니다.
오늘 혹시 마음이 무너져 있습니까?
자존감이 낮아져 있습니까?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집니까?
하나님은 바로 그 자리에서
당신을 들어 올리십니다.





🌸 3. 삶을 바꾸시는 하나님
시편 113편 마지막 부분에는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인을
즐거운 어머니로 살게 하신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절망이 기쁨으로,
공허함이 충만함으로,
눈물이 감사로 바뀌는 역사.
하나님은 단지 위로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바꾸시는 분입니다.
오늘 우리의 하루도
그 하나님 손에 맡길 때
작은 기적이 시작됩니다.




🌅 3월 4일 묵상 적용
✔ 오늘 하루를 찬양으로 시작해보기
✔ 내 문제보다 하나님이 더 크심을 선포하기
✔ 낮은 자리에서 누군가를 세워주는 하루 되기
찬양은 환경을 바꾸기 전에
먼저 내 마음을 바꿉니다.
오늘 아침,
할렐루야로 시작해 보십시오.




🙏 오늘의 기도
높으신 하나님,
그러나 나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아버지,
오늘도 제 삶을 붙들어 주십시오.
낮은 자리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일으키실 것을 믿게 하소서.
제 입술이 원망이 아닌 찬양을 선택하게 하시고
제 하루가 하나님을 높이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석류미인처럼 묵상 한 줄
“하나님은 가장 높으시지만, 나의 가장 낮은 자리까지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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