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46편 말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한 시내가 있어 하나님의 성, 지존자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보라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말씀 묵상
성탄의 날, 시편 46편은 흔들리는 세상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땅이 변하고 산이 흔들려도, 바다가 요동쳐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안전이 환경이나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에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46:10)라는 말씀은 분주함을 멈추고 주님의 통치와 신실하심을 신뢰하라는 초대입니다. 성탄의 기쁨은 화려함보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는 사실에서 시작됩니다.
오늘의 적용
불안이 올라올 때 잠시 멈추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문제보다 피난처 되신 주님을 먼저 바라보기
오늘 하루, 소음 대신 침묵 속에서 주님께 마음 열기
🙏기도
주님, 흔들리는 마음과 상황 속에서 저의 피난처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탄의 날, 분주함을 내려놓고 주님의 임재 안에 머물게 하소서.
두려움 대신 평안을, 혼란 대신 신뢰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2월25일 #시편46편 #말씀묵상 #성탄절묵상 #피난처되신하나님
#가만히있어 #평안 #믿음 #신뢰 #오늘의말씀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 월27 일 시편 48 편 말씀 묵상 (0) | 2025.12.27 |
|---|---|
| 12 월26 일 시편47 편 말씀 묵상 (1) | 2025.12.26 |
| 12 월24 일 시편45편 말씀 묵상 (0) | 2025.12.24 |
| 12 월23 일 시편44 편 말씀 묵상 (0) | 2025.12.23 |
| 12 월22 일 시편43 편 말씀 묵상 (0) | 202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