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15 일 시편 124 편 말씀 묵상

석류미인처럼 2026. 3. 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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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말씀 묵상 – 시편 124편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그때에 그들이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라.”
(시편 124:1-3)




시편 124편은 다윗의 시로,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 주셨기에 우리가 살아갈 수 있었음을 고백하는 감사의 찬양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큰 물결이 밀려오는 것처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와 환난을 만나기도 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두려움과 낙심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셨다.”
이 한마디 고백 속에는 믿음의 핵심이 담겨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미 세상의 어려움과 시험 속에서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때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위험에서 건져 주시고, 넘어질 자리에서 붙들어 주십니다.



시편 124편 6~7절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우리를 그들의 이빨에 찢기지 아니하게 하셨도다.
우리는 새가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서 올무를 끊어 주시는 분이심을 보여 줍니다. 우리가 빠질 수밖에 없는 함정과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은 길을 열어 주시고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마지막 절에서 다윗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24:8)



사람은 때로 사람을 의지하고, 돈을 의지하고,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려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도움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인도하십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우리는 이 고백을 마음에 새기기를 원합니다.
“나의 도움은 여호와께 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신다면 우리는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시고,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우리의 구원이 되시는 분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묵상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도움 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세상의 어려움과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주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삶을 지켜 주시고 모든 올무에서 건져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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